그냥 평화롭게 네이버 블로그 음지에서 활동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낚이고 말았다ㄷㄷㄷ
정신을 차리고보니
하상 오빠 엠에센 아이디를 등록하고 있는 본인을 발견;;
그리고 할까말까 고민을 하고 있....
었던 거 같은데...
"감사합니다:-) 글을 써주신다니"
"아이고 뭘요~"
.... ... 응???
그래도 저 옆에 내 이름이 있으니까 왠지 므흣한걸... 클클클...
앞으로 생각나는대로 대강대강 열심히 써보겠음'ㅅ'
p.s. 이미 네이버에 써놓은 글이 꽤 있는지라... 1학년분들을 위해서 예전 글을 올려드릴지 말지 고민중..
솔직히 말하면 1학년 1학기 때는 너무 바빠서 (점수가 안나오니 바쁠 수 밖에) 블로그에 손을 거의 안 댄지라..
그냥... 無에서부터 시작해도 (음.. 멋진 표현이야... 無에서 有를 창조..) 별 탈은 없을듯 하다만..
난 소심한 A형이니까, 고민 좀 해봐야 정상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