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넬 정말 죽입니다.
4월 초순까지만해도 비가 주륵주륵, 눈발도 날리더니
내년 신입생들이 방문오는 코넬days 기간 (4월 중순~)이 시작되자마자
완전 햇빛이 쨍쨍 모래알이 반짝-ㅁ-;;;
남학생들은 잔디밭에 나와서 프리즈비 날리고...
여학생들은 위에는 비키니, 아래는 초미니반바지 입고 누워서 책보고 수다떨고
완전 한국학생들이 꿈에서만 그리던 "미국캠퍼슈라이퓨"
더 놀라운 건 매년 이렇다는 사실! (선배들의 증언에 의하면)
모 선배의 말을 빌리자면: 코넬 스위치 대단해요ㄷㄷㄷ
예지능력에 사기기술까지 겸비한 코넬에 다니시는/오실 여러분
벌써부터 학교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 그리고 넘치는 열정이 모락모락 피어오르지 않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