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보니 제목글이 좀 이상하네요~ ^^


다름이 아니라, 이제 곧 이타카에 추운 겨울도 오고하는데

친구를 사귈수 있을까하고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는 유학생 부인이구요. 아기가 있습니다. 이제 곧 두돌이 되는데,

아직 데이케어센터에는 보내지 않고 있구요. 남자아이입니다.


혹시, 유학생 부인분들중에 저와 비슷한 입장이신분....비슷한 또래의 아이가 있으신분...

있으신가요?


그냥 집에서 차한잔 마시면서 수다도 떨고, 아이들끼리도 놀게하면서

무료한 유학생 부인생활(?)을  조금이나마 재밌게 보냈으면 좋겠네요.


이메일주세요~ ㅋㅋ


glaubejang@naver.com